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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이야기 : 영어 입문 세트
글쓴이
수잔 와이즈 바우어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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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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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와이즈 바우어

1968년 버지니아에서 태어나 초·중·고 과정을 모두 홈스쿨링으로 이수했고, 17세에 문학과 언어 부문 미국 최고의 대학인 윌리엄 & 메리 대학을 대통령 전액 장학생으로 조기 입학했다. 옥스퍼드대 교환학생으로 20세기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에 돌아와 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 영문학과 미국 종교사 두 개의 전공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동 대학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틴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아랍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구사하며 다방면의 장서를 넓고 깊게 읽는 다독가이자 자신의 지식을 쉬운 문체로 풀어쓸 줄 아는 친절한 선생님으로서 경험을 토대로 『The Well-Trained Mind』, 『독서의 즐거움』, 『세계 역사 이야기』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세계 역사 이야기 완간 기념 세트
고대부터 현대까지 총 8권의 책과 오리지널 CD 8장을 소장용 북박스에 담았다. 완간 기념 한정으로 ‘스티커로 붙이면서 공부하는 세계사 영어 연표’를 특별 증정한다.

영어로 읽는 세계사
우리가 흔히 쓰는 용어들은 상당수 역사 속에서 탄생했다. 디지털 노마드, 프로테스탄트, 코뮤니즘, 르네상스, 디아스포라…. 세계의 역사를 영어로 읽는다면 언어 뒤에 숨은 코드를 이해할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눈도 밝아진다.

스토리로 만나는 역사 수업
세계의 역사를 ‘스토리’로 풀어낸 수작이다. ‘역사란 이렇게 재미있는 것’임을 마치 소설 같은 이야기를 통해 일깨워준다. 역사란 암기과목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가장 흥미진진한 드라마임을 알 수 있다.

영어가 쉽다, 정말 쉽다
영어 고수들이 공통으로 권하는 단 하나의 방법, ‘자신에게 맞는 원서를 꾸준히 읽으라’는 것.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 실력이면 읽을 수 있는 기초 문장으로 씌어져 있어 영어임에도 우리말처럼 술술 읽힌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단어 기억법
‘invade-침입하다’ 식의 1대1 암기로는 단어가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이 책은 영단어의 개념과 원리를 찬찬히 짚어주어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수록된 영단어들을 한데 모으면 수능 기초 영단어 목록과도 일치한다.

난이도가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계단식 학습법
고대 1권은 기초 5형식 문장을 넘지 않지만 중세를 거쳐 근대, 현대로 갈수록 영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간다. 읽다 보면 어느새 긴 문장도 편하게 읽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원문, 익힘책, 오디오 CD까지 최상의 구성
단순히 읽기만이 아니라 손으로 쓰고 귀로 듣는 다각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별도로 판매하는 ‘셀프 스터디북’을 통해 내용 이해는 물론 영어 논술에도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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