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예술 평론가이자 사회 비평가이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실험하는 공동체인 <성 조지 길드>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옥스퍼드 대학의 미술 슬레이드 교수를 역임했으며 건축, 교육, 지질학, 식물학, 경제학, 문학 등에 관한 글들을 썼다.
러스킨의 주요 저서로는 『현대 화가론』, 『건축의 일곱 등불』, 『베네치아의 돌들』,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펜텔리코 산의 쟁기들』, 『포르스 클라비게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빨간책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이 문학작품을 읽으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구성으로 유행에 상관없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영어교재이다. 별의 개수에 따른 난이도로 친구들간에 별개수 높여 읽기 게임을 벌일 정도로 이 시리즈는 굉장한 호응을 얻었었다. 원문을 요약한 작품이 대부분이라 원전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만 - 이는 후에 문학작품을 선별하는 기준을 세우는데도 도움을 준다.- 영어교재인 만큼 재미와 학습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 '세계명작영어학습문고'는 전 8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그 난이도에 따라 주니어(61~70), 초급(1~20), 중급(21~40), 고급(41~60, 71~80)으로 4단계로 구분하였고 고1 국어에서 대학국어 수준의 실력으로 나누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