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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寫論(독사론)
글쓴이
서상훈 저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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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상훈

대한민국 1호 콘텐츠 프로듀서 (CPD, Contents Producer) 다. 교육작가이자 학습동기부여가, 하브루타 독서토론 전문가로서 진북 하브루타 연구소장과 한국진로학습코칭센터 소장, (주)코리아에듀테인먼트 이사를 맡고 있다. 세미나와 워크숍, 캠프를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 선생님, 성인 학습자에게 성공학과 PMA (Positive Mental Attitude) 에 기반을 둔 동기부여의 비결과 공부 잘하는 방법, 효과적인 독서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식과 정보, 지혜를 일반화시키는 최고의 멘텟 (Mentat=지식정보가이드) 이 되자는 비전을 품고 있으며, 학교, 기업, 교회, 공공기관 등에서 활발히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짜 독서를 위한 ZINBOOK 독서토론, 낭독 필사 토론을 위한 독서법의 讀寫論, 진로 독서 인성독서, 공부고민 50문 50답, 올패스 공부법 플러스, 하브루타 일상수업, 플랜두씨로 명문대 완전정복,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창의독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하브루타 독서동아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제 ‘멋’대로 읽는 책이 더 ‘맛’있다
대한민국 독서 혁명의 시작 ‘독사론(讀寫論)’


전북대 강준만 교수는 『대한민국 소통법』에서 한국을 오락공화국으로 정의하고, 온 국민이 노는데 열광한다고 꼬집고 있다. “한국은 오락공화국이다. 음주, 섹스, 도박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스포츠는 국가주의에 열광하는 점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히트 영화는 천만 명의 관객을 끌어들이고, TV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은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다. 인터넷을 오락용으로 소비하는 점에서 세계 1등이고, 게임 강국이며, 비보이 문화의 새로운 종주국이고, 오락 기능이 강한 각종 방(房) 문화도 세계 1위다. 한류 열풍은 오락공화국의 역량을 보여준 사건이다. 나라를 빼앗긴 일제 치하에서도, 민주주의를 박탈당한 군사독재정권 치하에서도, 오락문화는 전혀 주눅 들지 않았으며 내내 번성했다. 한국인이야말로 이른바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인간)’의 전형이다.” 이렇게 노는 걸 좋아하고, 놀 거리도 주변에 넘치니 책을 멀리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놀 거리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독서가 다른 놀 거리보다 재미있으면 억지로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독사론은 책 읽기의 흥미와 방법을 불어넣는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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