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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로 읽는 조선왕들의 속마음
글쓴이
이원준 저
출판사
이가출판사
출판일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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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한 시인, 소설가다. 여러 중단편집, 장편소설, 에세이집을 비롯해 잠언모음집 『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를 내놓았다. 기억하고 싶은 인물 『권정생』, 『김오랑』, 『이상』, 『김구』, 『노먼 베순』, 『넬슨 만델라』의 평전과 조선 후기 대표 실학자의 정신과 자녀교육의 지혜를 담은 교양서 『정약용의 편지』를 펴낸 바 있다.
한편 한국·세계사전집 집필에도 참여해 『진, 천하를 통일하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쟁탈』, 『동방의 문이 열리다. 중국·한국·일본』, 『격동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저항운동』, 『사회주의 해체와 새로운 세계 질서』 등도 빛을 보게 했다. 정사와 야사로 빚어낸 『조선왕들의 속마음』에 이어 대표 영의정들을 다룬 『누가 조선의 영의정인가』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선별된 26명의 삶과 철학 그리고 실천력이 담겨있어 누가 과연 진정한 영의정이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겉사정 정사가 놓친
속사정 야사로 조선 왕들의 속마음을 읽다!
역대 27명 왕은 실록 밖에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은폐되고 왜곡될 수 있는 정사(실록)에 맞서 같은 검은색 먹으로 탄생된 야사 속 조선 왕들의 자취를 따라간다. 정사가 담아내지 못한 그들의 속마음을 엿보고자 한다.
태조부터 순종까지 27명 왕의 행보에 맞게 야사가 자연스레 흡착되어 있다. 곳곳에 현재를 조명해볼 수 있는 풍자와 해학을 쉼표처럼 놓아두어 읽는 재미와 생각거리를 더했다.
독살되고, 쫓겨나고, 살해되고, 무시되고, 좌절하고, 잊혀지고…. 파란곡절의 왕위를 이어온 그들은 정사로 가려진 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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