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에서 긴 울림을 얻는 평범한 직장인. 숫자와 그래프에서 삶의 방식을, 글자와 행간에서 삶의 가치를 배운다. 휴가 때면 카메라를 들고 낯선 땅을 유랑한다. 사진은 인내와 겸손을 가르치는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십여 년의 유랑 끝에 여행의 최종 목적지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저서로는 『사장의 인문학』, 『마흔, 두 번째 스무 살을 준비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마흔, 두 번째 스무 살을 준비하다》는 중년의 무거운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중년이 되면 무엇을 더 가지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들을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무거움 속에서 가벼움을 찾고, 가벼움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