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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나의 첫 번째 메이크업 북
글쓴이
유화이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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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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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화이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아는 사람조차 드물던 시절, 직접 써본 화장품 리뷰로 시작한 블로그 ‘매거진파파(MagazinePAPA)’가 대박을 치면서 1세대 뷰티블로거이자 파워블로거들의 코스메틱 멘토로 대중적 아성을 구축했던 그녀는 현재 그 영역을 확장해 광고계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메이크업클래스 ‘밤에 피는 장미’와 네일샵 ‘쿨네일’, 그리고 ‘올리고당컴퍼니’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자 하는 스타일리시한 잇걸들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그녀의 조언은 ‘카더라’ 통신과는 대척점에 있고, 트렌드와도 별 관계가 없다. 다만 그녀는, 그간 코스메틱 멘토로서 쌓았던 노하우를 십분 살려 가장 좋은 음식을 꼭꼭 씹어 아이 입에 넣어주는 엄마처럼 순전히 자신이 온몸으로 경험한 것들을 나눠줄 뿐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내 손은 타고난 곰손이고 메이크업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유화이(매거진파파)의 1 대 1 퍼스널 메이크업 컨설팅을 받아보자


이번 메이크업 북 《나의 첫 번째 메이크업 북》의 테마는 기본,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이다.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의 발달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수많은 메이크업과 뷰티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고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메이크업 튜토리얼이다. 하지만 생초보가 그걸 따라 하려면 막히는 데가 한두 곳이 아니다. 만약 어느 정도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다 하더라도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어딘지 모르게 완성된 메이크업이 넷 상에서 본 튜토리얼에 비해 어색하거나 촌스럽게 보이거나 시작 단계인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둥둥 떠버려 뒤 과정은 시도도 해보지 못한 채 좌절하게 된다. 그리고 그 좌절감이 커질수록 “이 사람은 금손이니까.” “화장의 완성이 얼굴이야. 이 사람은 예쁘잖아~!” 라고 체념하며 포기의 수순을 걷는다. 하지만 이런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결코 다른 사람이 유난히 손 다른 사람의 얼굴이 뭘 발라도 예쁜 얼굴이어서가 아니다.

메이크업을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에게도, 긴 시간 메이크업을 해왔지만 언제나 2% 부족함을 느끼는 누군가에게도, 그리고 즐겁게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또 누군가에게도 의미가 있는 첫 책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담은 유화이의 첫 메이크업 책 《나의 첫 번째 메이크업 북》만 있다면 누구나 부담 없이, 실패 없이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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