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슈 조에츠 칸토의 안정화를 위한 외교작전으로 사토미 학생회장을 받아들여 열강 삼국에 외교관을 파견하기로 한 무사시.
그 결과 모가미 가문으로는 사토미 요시야스와 아데레가, 스베트 루시 우에스기 가문에는 토리, 호라이즌, 메리, 텐조, 미토츠다이라가, 다테 가문으로는 스즈와 우르키아가가 외교관으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한편 무사시 내부에 잠입한 이사, 아나야마 등 사나다 10용사는 몰래 활동하기 시작했고 무사시의 바로 아래, 미토 영지에서 하시바 세력이 전투를 개시하여 사태는 급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각 나라에 분할 통치되고 있는 중세의 신주·일본을 무대로 펼쳐지는 장대한 전국 학원 판타지 이야기 ‘GENESIS' 시리즈 제4화, 중반부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