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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글쓴이
김규나 저
출판사
푸른향기
출판일
201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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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규나

2006년 단편소설 『내 남자의 꿈』으로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칼』로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2년 연속 당선되며 소설가가 되었다. 2005년에는 수필부문에서, 2006년에는 소설 부문에서 문예진흥기금을 받았고, 2007년에는 제25회 현대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들과의 공저 등을 출간한 바 있으며 2006년에는 에세이집 『날마다 머리에 꽃을 꽂는 여자』, 2010년에는 단편소설집 『칼』을 출간하여 주목을 받았다. 2017년에는 한 인간이 진실한 개인으로 다시 깨어나는 과정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는 첫 장편소설『트러스트미』를 출간했다. 2018년에는 쉽고 재미있게, 영화와 문학으로 해석하는 작가의 날카로운 시대 성찰 에세이『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출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늘하다! 소름이 돋는다!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을 이토록 날카롭고 섬세하게 파헤친 소설이 있을까!

200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연이은 당선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규나의 첫 소설집 『칼』이 독자들의 호평 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흔들림 없는 문장 속에 등장한 ‘부검의’의 존재, 섬세한 묘사, 죽은 ‘당신’을 통해 발라낸 우리들의 실존… 여태껏 등단 않고 어떻게 있었을까.”(윤후명, 서영은-2007.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중)라고 평가받았던 그녀의 소설을, 새롭게 출간된 『칼』(도서출판 푸른향기)에서는 독자들의 허락을 얻어 서평을 실었다. 평론가나 작가, 문인들의 추천 글을 싣는 대신 독자들과 함께하는 책이 되었다는 것이 재출간의 뜻 깊은 일이 될 것이다. 작가의 손을 다시 한 번 거친 『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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