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식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책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경제서들이 있지만, 경제학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를 쉽게 전달하는 책은 별로 없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천박하지 않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경제학 지식을 알 수 있도록 쓰려고 노력하였다.
1. 경제학 원론 형식에 구체적 한국 사례를~ 현실 밀착형 경제 입문서
어려운 경제를 쉬운 말로 술술~. 스타강사 최진기의 입담이 메마른 경제학을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되살려냈다. 대학에서 배우는 딱딱한 경제 교과서, 흥미 위주 사례로만 접근하는 ‘반쪽’짜리 경제 에세이의 장점을 하나로 통합한 책! 지금까지 경제기사를 조각조각 이해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전체가 한쾌에 꿰어지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2. 경제정책의 기본 맥락을 명확하게 설명한 책
중상주의부터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케인스, 신자유주의에 이르기까지. 경제정책의 변화와 그 본질을 꿰뚫어 준다. 또한 정부의 재정정책, 금융정책이 나의 경제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큰 흐름을 잡아준다.
3. 경제원리부터 미시, 거시, 국제경제까지 한번에 훑어주는 책
누구나 수요/공급 이론은 알지만 자신의 투자활동에 효율적으로 연관을 지어 사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시장, 주식시장, 외환시장 등 재테크 시장에서 각종 경제현상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기본적인 프레임을 알려준다. 경기순환, 경제지표의 숨은 안쪽을 보여주며, 국제경제의 뿌리 개념과 현실 진단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다.
4. 재미있는 삽화, 풍부한 그래프, 다양한 사례로 술술~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풍부한 삽화와 사진, 사례를 넣어 책을 읽는 맛과 속도를 높였다. 경제 관련 그래프는 경제현상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추세를 예측하는 데 필수적인 방법이다. 그래프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는 초보 독자들이 그래프와 친숙해지도록 번호를 달아 친절하게 설명했다.
5. 경제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책
이제 취업시험도, 승진시험도, 테셋 등 경제시험도 경제학 이론을 넘어 경제현실을 접목시켜 해석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경제학 교과서로는 절반밖에 공부할 수 없다! 뼈대 이론에 풍부한 현실 사례가 붙어 있는 책으로 공부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