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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파괴자들
글쓴이
정선주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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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학교 안 ‘모범생’이 아닌
학교 밖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현대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는 ‘앞으로 15년 내에 화이트컬러 직종 중 80퍼센트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 예견한 바 있다. 대기업 주도형 경제는 혁신을 내세운 스타트업 기업에 밀려 막을 내릴 것이며, 우리가 선망해마지 않는 의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종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청년실업률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시대, 우등생, 모범생, 명문대생이 설 자리도 점차 좁아지고 있다. 이제 학교가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켜줄 수 있다는 믿음을 버려야 할 때다. 학교는 ‘평균을 지향하는 교육기관’이다. 시스템의 통제 속에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시험 요령을 익히는 교육으로는 절대 ‘창의적 인재’가 만들어질 수 없다. 『학력파괴자들』은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학력 파괴의 아이콘으로 늘 가장 먼저 소개되는 스티브 잡스부터 우리나라 청년들의 성공 사례까지 수많은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 스토리만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학교나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부모, 교육계 종사자, 무엇보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그리고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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