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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를 갖춘 양반의 나라
글쓴이
김강식 저
출판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출판일
201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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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강식

부산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인문한국교수(조선시대사, 한일문화교섭학, 임진왜란사 전공)

-주요 논저
「《漂人領來謄錄》 속의 경상도 표류민과 해역 세계」, 「조선후기에 해항도시 부산에서의 문화교섭 양상: 초량왜관을 중심으로」, 「개항기 해항도시 부산의 절영도진 설치와 운영」, 「조선후기 동래부의 군사 조직과 운영」, 『문화교섭으로 본 임진왜란』, 『임진왜란과 경상우도의 의병운동』, 『문무를 갖춘 양반의 나라』, 『부산의 해양문화유산을 찾아서』(공저), 『해항도시 부산의 재발견』(공저) 등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을 유지하고 지탱한 양반이라고 하면 대부분 문인을 떠올리지만, 사실 문무 겸비의 모습이 있었기에 조선은 두 차례의 큰 전쟁을 겪고서도 궁극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다. 문무 병용의 입장에서 조선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문반만이 양반이며 조선사회를 주도한 세력이었다는 지금까지의 막연한 편견과 오류를 떨쳐내야 한다. 그래야만 조선의 균형성을 찾아내고, 그에 기반하여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다.『문무를 갖춘 양반의 나라』는 문치에 가려진 조선의 야성을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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