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5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처음 만났던 느낌과는 다른, 진짜 헤세를 만나는 시간

소설가 배수아가 헤세의 산문 중 헤세적인 특성을 갖춘 작품들, 헤세의 독자적이고 고집스러운 정신세계를 잘 나타내는 내용을 담은 글들, 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글들, 작품 뒤 드러나지 않았던 헤세를 알 수 있는 글 등을 선별해 번역한 헤세 산문집이 을유문화사에서 나왔다.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헤세의 글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헤세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