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균은 국민건강을 염려하는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생명공학자들이 긴 세월 동안 애쓰고 노력한 결과이며, 무엇보다 오랜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발효문화의 산물이다.
사실 그동안의 발효는 식품을 오래 보관하기 위한 지나친 절임에 불과하였으나 유인균 발효는 보관은 물론 제철 식재료들의 영양과 성분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으로서 설탕이나 소금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유인균을 알게 된 이후 먹는 모든 음식에 ‘유인균’을 사용하면서 건강을 되찾았고, 이제는 그 자신감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치유와 건강한 삶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담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