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학생이 그런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한국에는 대학이 없는가?" 그만큼 유학을 가 있는 사람도,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우리의 교육열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려해야 하는 것인지...
유학 가이드 북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과 절차, 그리고 미국 대학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실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명문대학 뿐 아니라 전문대학과 대학원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