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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
글쓴이
장경동 저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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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경동

이 시대 최고의 멀티미디어 영상 설교가인 장경동 목사는 CBS, CTS, KBS, MBC 등 TV에 출연하여 설교와 교훈, 그리고 재담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에 대한 친근감을 주고 또 회심의 길을 일깨워주어 영혼의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게 했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MBC 〈느낌표〉에 출연해 성직자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했다. 프로그램 속 코너 '찰칵! 찰칵!'을 코미디언 이경규와 함께 진행하며 연예인을 능가하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린 것. MBC 〈사람향기 폴폴〉에서는 가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고, 개그맨보다 웃기다는 명성에 맞게 KBS의 개그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성경적 교훈과 행복을 나눠주고, 차원 높은 웃음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는 목회자 상을 심어줬다.

그의 메시지는 열정과 확신 그리고 행복이 넘친다. 그의 메시지의 힘은 하나님과 복음에 대한 확신과 3다(多禱, 多讀, 多愛)에서 출발한다. 그는 무너져가는 가정과 정체된 교회성장에 마음 아파하며 설파하고 복음의 대중화에 의한 구령사역에 힘쓰고 있다.

넌크리스천이라도 장경동 목사의 구수한 입담을 듣기 위해 기독교 방송을 즐겨 보는 사람도 꽤 많다. 사투리 섞인 쉬운 설교는 고달픈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종교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이 책을 통해 '소망'을 잃은 채 살아가는 각박한 세상을 향해 참 기쁨을 되찾기를 강력하게 외치고 있다. 돈이나 물질과 같은 현상은 우리에게 참 기쁨을 줄 수 없으며, 오로지 '본질'을 회복하는 것만이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음을 말한다. 그래서 '본질'은 과연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전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CBS, CTS 등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매주 수백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례받고 싶은 사람 1위'에 뽑히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저서로는 『믿음의 간증을 남긴 사람들 1, 2』『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이다』『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장경동 목사의 느낌이 있는 가정 만들기』『장경동 목사의 아주 특별한 행복』『크리스천 삶의 본질과 기본』『나를 팔아 천국을 사라』『영혼의 아픔을 통한 승리』『성공의 사닥다리』『행복의 사닥다리』『가장 소중한 이에게 주는 축복의 36가지 말씀』『장경동 목사의 위문공연』『하나님 같이 갑시다』『천국의 비밀』『하나님 아버지의 마음』『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이 땅에 회복이 필요합니다』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베스트셀러 『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의 저자
장경동이 인생에 대해 말하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2007~2011년 5년간 우리나라 자살 사망자 수가 7만 1,916명으로 전 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전쟁 사망자(민간인+연합군) 수보다 2~5배 많다고 발표하였다. ‘세계 1위의 자살률을 가진 나라’라는 불명예는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있다. 행복도 조사에서도 우리나라는 세계 80개국 중 19위였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해 결혼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꾼 베스트셀러 『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 의 저자로 유명한 장경동 목사가『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을 통해 명쾌하게 답을 해 준다. 바로 ‘나 같은 사람은 차라리 없는 게 낫지’라는 잘못된 가치관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그는 “같은 만년필이라도 만드는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품질과 가격이 달라지듯,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자신에 대한 가치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결혼, 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를 통해 행복한 부부로 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알려 준 장경동 목사가 이번에는 행복한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 주는 것』을 출간하였다.
지극히 작은 것,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에 대해 감사할 때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하는 장경동 목사는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어떻게 하면 한번 뿐인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행복은 수치로 계량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리처드 이스털린은 ‘소득이 높아지더라도 그것에 비례해 행복감이 높아지지는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전에 절대 빈곤에서 벗어났음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돈’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제 ‘돈’이 행복을 결정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한번 뿐인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장경동 목사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 의식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남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잡고, 나의 행복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부자가 아니어도, 얼굴이 예쁘지 않아도, 머리가 좋지 못해도 하루하루 자신의 삶에 감사하며 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살다 보면 어느덧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

당신은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대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괜히 싫은 사람도 있고, 가까이 다가서기에 껄끄러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가 남을 편애한 적이 있듯이, 나 또한 남에게 편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해야 합니다.
어떤 것은 억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계속해서 속상하다고 끙끙대지 말고, 마음속으로 ‘물 끓여라, 이 자식아!’라고 외쳐 보세요. 그렇게 무시하고 살아간다면 내 속에 있는 억울함과 답답함을 스스로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_ 중에서

태권도를 할 때도 원활한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시로 자세를 바꾸는 걸 보게 됩니다. 앞발차기를 하다가 먹히지 않으면 돌려차기로 공격하기도 합니다. 그래야 적절한 공격과 수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고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가지 방법만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고민할 때 제대로 된 해결책이 보일 것입니다.
_ 중에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머리끝까지 화가 날 때마다 편지를 쓰라고 조언했습니다. 일단 자신의 현재 감정을 가감 없이 적어 내려갑니다. 그 편지를 보면 상대방은 죽어도 마땅한 존재입니다. 다 쓴 편지는 불에 태워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새롭게 편지를 씁니다. 그러면 첫 번째 편지보다 표현이 많이 누그러져서 화를 내는 감정이 사그라진다고 합니다.
제 아내도 종종 이 방법을 씁니다. 그 자리에서 말로 했으면 서로 다투었을 것인데 편지글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반성하게 됩니다.
_ 중에서

“넌 이 일이 체질이다.”
“당신은 그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야.”
이런 인정을 받고 있습니까? 그런 칭찬을 받는다면 지금 하고 있는 분야는 물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는 상관없습니다. 이 일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있고, 인정을 받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_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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