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마음의 지도입니다.
색칠 활동을 통해 아이의 심리를 들여다보세요!
아트 테라피 기능에 충실한 새로운 유형의 유아동 컬러링북 〈우리 아이 색채심리〉 시리즈는 1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 2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에 이어 3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곤충 컬러링북》을 출시했습니다. 곤충 편에는 개미, 꿀벌, 사슴벌레, 하늘소 등 20가지의 다양한 곤충이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아이는 여느 때처럼 곤충 그림을 색칠하고, 부모나 교사는 그런 아이들의 결과물을 보며 아이가 사용하는 다양한 색에 따른 심리 상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부모나 교사는 머리말과 활동 가이드를 읽고 이 책의 활용 방법을 익힌 뒤 아이의 색칠 활동을 지켜보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이드 페이지에서는 곤충이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심리 기제, 아이가 색칠하게 될 다양한 컬러와 색의 공감각적 효과에 대한 분석 내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곤충의 심리 기제’ 코너는 먹이사슬의 구석구석을 메우며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곤충과 벌레들의 존재 가치와 심리적 치유 기능에 대해 다루고, ‘컬러의 의미와 해석’ 코너에서는 아이가 즐겨 쓴 색에 대한 연상 이미지를 통해 심리 상태를 알려 줍니다. ‘색의 공감각적 효과’ 코너에서는 아이가 색칠 활동에서 사용한 색에 대한 시각적 이미지 외에 미각적, 후각적, 청각적 연상 이미지를 다루며 공감각적 효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곤충 컬러링북》은 아이의 마음의 지도를 보여 주는 돋보기 역할을 하며, 부모와 아이의 마음의 거리를 좁혀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