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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
글쓴이
이남미 저
출판사
보랏빛소
출판일
201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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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미

20대에는 『내게 스무살이 다시 온다면』
30 대에는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 대에는 『억수로 좋네 마흔』을 출간했다.

한강과 해운대 사이의 20년 차 방송인.
KBS, MBC 라디오 진행자, TV MC, 성우, 쇼호스트로
20년 동안 40여 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지랖퍼에 걱정인형으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집에만 있으면 병이 날 것 같은 그 기질이 지금까지 글을 쓰고
방송을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현재는 KBS부산 아침마당 진행자,
울산 MBC 확깨는 라디오 DJ,
정보매거진 울트라 MC,
시사프로그램 체인지업 진행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nammitel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꺾이는 나이가 두려운 그대에게 바치는 책

어설픈 20대보다 노련한 30대가 좋은 방송작가 이남미의 유쾌한 서른나기!
서른 살, 우리는 점점 더 아름다워질 것이다!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서른 즈음에 듣는 노래는 왜 이토록 먹먹할까. ‘꺾이는 나이’의 무게는 생각보다 훨씬 더 클지도 모른다. 사실 서른쯤 되면 뭔가 확 달라져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뭐란 말인가! 무엇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도 없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서른?! 하지만 괜찮다, 서른은 원래 다 그런 법이니까. 전작 《내게 스무 살이 다시 온다면》으로 20대의 설움을 다독여주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30대를 맞아 축 처진 그대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고자 또다시 책을 펴냈다. 어설픈 20대를 부러워할 필요 전혀 없다.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를 통해 사회생활, 재테크, 연애, 결혼, 취미생활 등 30대를 맞이하는 가장 유쾌한 자세가 무엇인지 배워보자. 바뀌어버린 앞자리 수가 두려운 모든 이들이여, 기억하라.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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