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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2
글쓴이
호리바 마사오 저
출판사
오늘의책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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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 제작소(堀場製作所) 회장이며 학생 벤처의 개척자이다. 1924년 교토에서 출생했다. 1945년 교토제국대학 물리학부 재학 중 호리바무선연구소(堀場無線硏究所) 창업하여 식품공장등에서 필수품인 pH미터 개발에 성공, 1953년 주식회사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를 설립했다. 사원에게 박사 학위를 권장하고 자신도 1961년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전사원이 일치단결하여 벤처의 모델로 불리는 기업을 만들어냈다. 1971년에 오사카 교토 증권시장에 상장. 1974년에 도쿄 증권시장 상장 달성. 분석기기 톱 메이커로서 꾸준히 기술개발을 하여 항상 업계를 리드했다. 1978년 회장 취임했으며, 1995년에는 대표권을 반납했다. (재)벤처엔터프라이즈센터 연구개발형 기업심사위원장과 (재)三和벤처육성기 금 심사위원장 등으로 일하면서 기업가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재미있고 즐겁게’를 사훈으로 내걸 만큼 독특한 경영이념을 갖고 있다. 저서로 『싫으면 관둬라!』 『모난 돌이 돼라!』 『호리바 마사오의 경영자의 마음가짐 수첩』 『불황에 강한 CEO를 만드는 경영기술』 『마인드 스토밍』 『남의 말을 듣지 마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벤처 비즈니스의 모델이라고 할 만한 기업인 일본 호리바제작소의 창업자 호리바 마사오가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에 이어서 제시하는 일잘하는 경영자의 모습이다. 1편이 21세기형 뉴버전의 '일' 잘하는 사원에 대해 다루었다면 2편은 21세기형 뉴버전의 '일' 잘하는 경영자를 다루고 있다.

1945년 호리바무선연구소라는 간판을 단 이래 헤아릴 수 없는 실패를 겪은 호리바 마사오는 매일 고민과 후회 속에 살았고 늘 무능력한 자신을 저주했다고 저자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호리바 마사오가 50여년 동안 경영 현장에서 고민했던 것들과 시행착오는 경영자들이 새겨들을 만한 조언으로 이 책에 담겨있다. 미래의 CEO와 현재의 CEO들은 이 책을 통해 '일'잘하는 경영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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