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의 관계는 가장 어렵고 미묘한 문제이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이미 검증된 잘 알려진 이론들, 예컨대 역할 연기법, 친화욕구, 부메랑 효과, 동기부여, 스틴저 효과 등 48가지 심리학 법칙을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에 적용하여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48가지 심리학 법칙을 의욕적인 집단을 만들기 위한 법칙, 부하직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법칙,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법칙, 사람을 움직이는 법칙, 행동, 동작으로 부하직원의 마음을 읽는 법칙, 회의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법칙, 여성 파워를 끌어내는 법칙, 보스 매니지먼트라는 총 8개 장으로 나누어 적용하고 있다.
이 책은 상사의 입장에서 심리학 법칙을 적용, 상사로서 잘못할 수 있는 점들을 짚어주고 부하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어 좋은 팀웍을 이룰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일본 저자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