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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 : 태양과 그 행성들
글쓴이
이광식 저
출판사
들메나무
출판일
2015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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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별과 우주’를 알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입니다.
재미와 감동이 없는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합니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과 우주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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