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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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본능

글쓴이
크리스토프 드뢰서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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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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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드뢰서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과학 담당 편집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메디움 마가진Medium Magazin』은 2005년에 드뢰서를 ‘올해의 과학 언론인’으로 선정했고, 독일 수학협회DMV는 2008년에 그에게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1997년부터 연재한 일상적인 속설에 관한 과학 칼럼 「맞아요Stimmt’s」는 책으로도 엮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저서 가운데 특히 『수학 시트콤Der Mathematikverfuhrer』은 독일에서 수학 신드롬을 일으켰다. 뒤이어 출간한 『물리학 시트콤Der Physikverfuhrer』 역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물리학 이야기로 열띤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음악 본능Der Musikverfuhrer』에서는 ‘우리는 왜 음악에 빠져들까’라는 물음을 최신 과학 연구와 풍부한 일화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무한도전 신비한 수학탐험Wie groß ist unendlich?』 『일기예보, 믿을까 말까?Das Lexikon der Wetterirrtumer』(예르크 카헬만 공저) 『치마가 짧아지면, 경제는 성장한다: 현대의 미신들Wenn die Rocke kurzer werden, wachst die Wirtschaft. Die besten modernen Legende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는 왜 음악에 빠져들까?

독일의 과학 저널리스트 크리스토프 드뢰서의 『음악 본능』(원제:Der Musikverfuhrer)은 다각도로 음악을 고찰하여 뇌 안의 ‘음악 본능’을 찾아 나선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노래 실력은 유창하지 않다고 여기고, 남들 앞에 나서서 노래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만, 사실 인간은 태어나서 말문이 트이기 전부터 노래를 따라 부르고 멜로디를 지어내기도 한다. 왜 이토록 원초적인 욕구를 삶의 나중 단계에서 내팽개치는 걸까? 우리 뇌에는 식욕, 성욕과 마찬가지로 음악 본능이 배선되어 있다. 음악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서 자꾸 음악을 하게끔 한다. 풍부한 음악 경험은 뇌를 유연하게 하고 재구성한다. 또한 음악은 감정을 건드리는 강력한 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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