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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정열
글쓴이
루이스 월퍼트 저
출판사
다빈치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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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스 월퍼트

런던대학교University college London 생물학과 명예교수이다. 영국의 저명한 과학자이며, 발생생물학과 응용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과학해설자로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며, 다른 과학자들과 함께 출연한 대담 프로그램과 1999년 출연한 BBC의 우울증 시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명성을 얻게 되었다. 왕립자연과학회Royal Society 회원으로 상급훈사훈장CBE을 받았고, 과학기술대중화위원회의 의장직을 4년 동안 수행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과학의 정열 A Passion for Science》,《열정의 마음 Passionate Minds》(공저),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 The Triumph of the Embryo》, 《과학의 비자연적 본질 The Unnatural Nature of Science》, 《우울증에 관한 희망 보고서 Malignant Sadness》, 《우리는 어떻게 살고 죽는가 How We Live and Why We Die》 등이 있다. 특히 《우울증에 관한 희망 보고서》는 “우울증을 가장 객관적이고 간결하게 설명한 뛰어난 책”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여러 번 재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표지에 적힌 원제의 스팰링이 틀린 것을 발견했을 때, 무척이나 안타까왔다. 좋은 책이 이런 작은 실수 때문에 신뢰를 잃게 될까봐 걱정되었다고나 할까. ( 어떤 독서가들은 철자에 무척이나 민감한데! )

하지만 그런 편견은 버리자. 이 책은 영국 BBC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이었던 세계적 귄위의 과학자23인과의 대담을 엮은 책이다. 총,균,쇠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제레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하여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들과의 대화가 실려있다. 검증된 공중파- BBC를 통했던 내용들이었기에 충실함과 진지함, 적당한 흥미로움의 측면에 있어서는 믿을 수 있다. 전문적인 내용의 자세한 업적보다는 인간적인 면에서의 과학에 대한 태도, 정열, 솔직한 느낌들을 읽을 수 있다. 과학자들에 대한 인간적인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며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부모님들이 선물하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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