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혁명 극장 1
글쓴이
힐러리 맨틀 저
출판사
교양인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힐러리 맨틀

1952년 잉글랜드 더비셔에서 태어났다. 런던정경대학LSE과 셰필드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 생계를 위해 사회 복지사, 백화점 점원 등의 일을 하며 글을 썼다. 1977년부터 아프리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0여 년을 지낸 뒤 영국으로 돌아왔으며 1987년부터 약 5년간 시사여론 주간지 [스펙테이터]의 영화평론가로 활동했다.

1985년, 『매일이 어머니날Everyday is Mother’s Day』로 등단했고, 이후 인종 문제와 성적 억압 문제를 다룬 『가자 거리에서 보낸 8개월Eight Months on Ghazzah Street』, 제도화된 종교 사회를 고발한 『플러드Fludd』, 프랑스 혁명을 새로운 시각에서 그린 역사 소설 『보다 안전한 곳A Place of Greater Safety』, 잉글랜드 북부 출신 세 젊은이의 삶을 섬세하게 묘사한 사실주의 소설 『사랑 실험An Experiment in Love』, 런던 교외를 무대로 한 블랙 코미디 『비욘드 블랙Beyond Black』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회고록인 『유령을 포기하다Giving Up the Ghost』를 포함해 14권의 책을 썼다. 대부분의 작품들은 영연방작가 상, 코스타 상, 호손덴 상, 첼튼햄 상 등 영국의 주요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6년 대영제국 훈작사 훈장을 받았고, 2014년에 기사 작위에 해당하는 대영제국 데임 커맨더 훈장을 수여받았다. 2010년에 발표한 『울프 홀Wolf Hall』과 2013년에 발표한 그 후편 『브링 업 더 바디스Bring UP the Bodies』로 두 권 모두 맨부커 상을 수상해 전례 없는 업적을 이뤘다. 『마거릿 대처 암살 사건』은 그간 인간 이면의 어두운 면을 우아하고 날카롭게 그려 찬사를 받아 온 힐러리 맨틀의 정수가 담긴 열 편의 수작을 한데 모은 소설집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 소설을 재창조한 작가” 힐러리 맨틀이 그린 혁명의 연대기
비극으로 치닫는 젊은 혁명가들의 격정 드라마!


《혁명 극장》은 “역사 소설을 재창조한 작가”로 평가받는 힐러리 맨틀의 첫 번째 역사 소설이자 대가의 탄생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을 이끈 세 명의 젊은 혁명가 로베스피에르, 당통, 데물랭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 로베스피에르가 오랫동안 믿고 사랑했던 친구이자 혁명 동지인 데물랭과 당통을 단두대로 보내는 파국의 순간까지를 다룬다. 혁명가들이 남긴 편지와 일기, 프랑스 혁명을 다룬 소설, 역사학자들의 책까지 가능한 모든 자료를 섭렵한 뒤 집필을 시작했고 소설 초고를 쓰기 시작해 완성하기까지 18년이 걸렸다. 출간 직후 “역사 소설이라는 장르를 저만치 뛰어넘는 작품”, “1789년의 격동적 사건에 20세기의 감각을 불어넣은 작품”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고 [Sunday Express]가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