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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말정산 완전정복
글쓴이
유흥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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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흥관

대기업과 금융기관, 주요 공공기관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가르치고 있는 20년 차 베테랑 회계사. 21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재무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획득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이사, 법무법인 지평 등의 법인에서 조세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고, 법무법인 가온에서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무분석을 국내 최초로 가르치며 ‘지금 꼭 들어야 하는 강의’로 입소문을 탔다. 삼성전자, 삼일회계법인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더 많은 수강생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 책에 AI로 재무제표를 읽고 기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실전 노하우를 풀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 해 살뜰한 재테크의 마무리는 연말정산!
미리 준비하는 만큼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을 수 있다!


≪2016 연말정산 완전정복≫은 손해 보지 않는 연말정산을 위해 핵심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도록 안내한다. 연도 중 개정된 사항은 자녀와 출산과 관련된 부분이 많다. 3자녀에 대한 세액공제금액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증가했고, 6세 이하의 자녀가 둘 이상 있는 경우는 두 번째 자녀부터 1명당 15만 원을 추가로 세액공재 해준다. 그리고 금융상품을 활용한 방법도 소개한다. ‘연금저축’이라고 이름 붙은 상품은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올해부터는 개인적으로 납입하는 퇴직연금에 대해서 300만 원 추가로 공제해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저자는 금융상품의 경우, 무턱대고 가입하기보다는 절세 효과와 동시에 금융상품 자체가 손실을 볼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책의 순서대로 ‘2016년 연말정산 포인트’를 시작으로 따라가다 보면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연말정산을 챙길 수 있다. 또한 준비해야 할 서류들을 알려줌으로써 복잡하고 어렵기만 했던 연말정산을 단번에 끝내게 해준다.

불황기에는 돈을 더 버는 것에서 새어나가는 돈을 줄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게 당연한 일이다. 한 해 동안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 저축하려고 애썼다면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한 푼이라도 더 환급액을 늘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유리지갑을 가진 월급쟁이 외에도 회사에서 연말정산 업무를 맡고 있는 실무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해마다 바뀌는 세법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든 실무자들에겐 핵심만 추려놓은 이 책이 그 어떤 세법 책보다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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