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은 하나나라의 대부분의 속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는 아이들이 자신뿐 아니라 하나님을 둘러싼 어떤 것에도 한계나 제한이 있다고 생각지 않는 데서 나온다"
어린아이가 무슨...! 자칫 폄하하기 쉬운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갖지 못한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그건 바로, 때묻지 않고, 의심치 않으며,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믿음이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자식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을 가르치기 원하는 부모와, 어린이 사역을 담당할 목회자나 주일학교 선생님이 읽어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