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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중국일기 3
글쓴이
김용옥 저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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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저자가 최근 1년 동안 중국 대학의 객좌교수로서 강의를 한 체험을 일기형태로 기술한 책이다. 강의를 하면서 느낀 중국 사회의 여러 가지 모습이 저자의 일상체험을 통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저술되었다. 중국은 바라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무한히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어 중국이라는 문제는 접근하는 시각이 없이는 풀리지 않는다. 이 책은 그 시각에 대한 하나의 열쇠를 제공하며, 동시에 도올의 학문적 인식의 모든 측면들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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