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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글쓴이
김상숙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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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숙

김상숙 권사는 30년 동안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그들과 동고동락했다. 1985년 남편을 따라간 홍콩에서 처음 필리핀 도우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고, 10년 뒤 말레이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며 성경 공부 교재 세 권을 말레이시아어로 번역했다. 2000년부터는 홀리네이션스선교회를 세워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돕는다는 원칙 아래 장학 사업, 쉼터 운영, 의료 선교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인 노동자들의 병원비에서부터 신학생이 된 노동자들의 학비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이라는 금액을 단 한 번도 부족함 없이 모두 후원으로 감당할 수 있었다. 어떻게 가능했냐고 묻는 이들에게 그는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고 오직 기도로 가능했다고 대답한다. 기도로 일군 외국인 사역을 통해, 저자는 성경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약속이 있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확신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씀대로 기도했더니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은혜의 현장을 나누며 이 책을 읽는 이들도 말씀대로 기도하는 특권을 알아 동일하게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삼위교회를 출석하고 있으며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두란노),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생명의말씀사),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 마마 킴》(크리스천리더)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시죠.
이 사실을 알고 그분을 신뢰하면 기적은 반드시 나타납니다.”

단순한 믿음과 순종의 아름다운 열매, 사랑의 전달자 “마마킴 이야기”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쁘게 으랏차차!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 저자의 신앙 모델이기도 한 조지 뮬러처럼 그녀 역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께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말씀드린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하나님께 돈을 달라는 기도는 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신 그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녀들에게 더 주고 싶어 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100% 믿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신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고, 성경을 읽은 시간만큼 기도를 하는 저자는 그들 육체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보다 분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오늘도 기쁘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0-33).”

▣ 특징
* 믿음대로, 말씀대로 사는 삶의 열매를 보게 해 줄 것이다.
* 풍성히 채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일까 의심도 되겠지만, 정말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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