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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야기 로마서
글쓴이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7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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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브리스길라가 전하는 로마서 전후의 비하인드 스토리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의 저자 진 에드워드
그가 역사상 최고의 편지들, 고린도후서와 로마서의 가슴 벅찬 비밀을 공개합니다

거룩한 상상력, 탁월한 영성! 이 시대 사랑받는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가 바울의 동역자 실라가 갈라디아에서 보고 들은 복음 전파의 뒷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기록해 놓은 일기 형식의 글『이야기 갈라디아서』에 이어 로마서 전후의 바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다. 본서에서 바울의 동역자이자 초대교회의 열정적인 여성 그리스도인 브리스길라를 통해 바울의 인생 최정점인 동시에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인 3차 전도여행에 동참하는 가슴 벅찬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동역자가 죽었다는 애통함, 혼란스러운 교회에 대한 애틋하고 안타까운 마음, 생사의 기로에서 담대히 그리스도를 전하는 열정 등을 함께 느끼며 읽는 내내 눈시울을 적시고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야기 로마서』는 바울의 개인적인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고린도후서」와 바울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핵심으로 여겼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로마서」가 쓰인 배경을 생생히 담고 있다. 바울의 가시가 무엇이었는지, 왜 바울이 드로아에 복음의 문이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급하게 마케도니아로 떠났는지, 고린도에 보낸 또 하나의 ‘눈물로 쓴 편지’는 무엇인지 바울의 3차 전도여행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퍼즐로 맞춰가며 탄성이 터져 나올 것이다.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고 수년을 감옥에 갇혀 있다가 로마로 호송되기 직전까지, 마지막이자 가장 위험한 항해가 바울을, 그리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로마서와 고린도후서를 다시 읽어보면 의미 하나하나가 되살아나고 로마서 속 복음의 은혜를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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