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동현의 무역일기 3
글쓴이
이동현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동현

공식 계정사락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북아현동 달동네에서 성장했다. 한양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창악기 해외영업팀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1996년부터 1인 오퍼상으로 소규모 무역업에 종사하면서 『100만원 경영학』, 『이동현의 무역일기』(전 5권) 등을 펴냈다.

2005년부터 치매 증세가 나타난 어머니를 돌보기 시작했다. 특히 2008년부터 어머니의 기력이 두드러지게 쇠약해지자 적극적인 간병에 나서, 1년 365일 어머니를 승용차에 모시고 다니며 사무실에서 돌봤다. 그 결과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였던 어머니는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2012년 현재까지 기억을 잃어버린 것을 제외하고 어머니는 비교적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저자는 어머니를 간병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는다. 삶의 물음을 끊임 없이 던져주시는 어머니를 인생의 전범이자 도달해야 할 공부 목표로 본다. 치매 간병의 전 과정과 어머니의 삶을 탐구하는 공부 내용은 저자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지금까지의 무역실무론은 현실과 이론이 다른 경우가 많았으며 개인적으로 소규모 무역업을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접하는 문제들에 관한 내용은 없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이런 점에 착안, 저자가 무역업에 뛰어들어 실제로 행하고 보고 느낀 점들을 담았다.

이 책은 초보 사업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별 에세이와 1년반 동안에 겪은 사업 내용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은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무역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인간의 얼굴'을 한 일상적 독립무역을 '모듬회' 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필자 주변의 다수의 중소상공인과 독자를 등장시켰다. 우리나라의 무역업체 수가 10만개에 육박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제 우리 주변에서 소규모 무역업자를 찾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중 연간 수출입 실적이 전혀 없는 업체가 절반이 넘는다. 소규모 무역업자의 성공확률이 아주 낮은 상태인 것이다.

저자는 이같은 무역업계의 이면을 가감 없이 고발하면서 무역업으로 쉽사리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초보자의 기대심리를 경계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대신에 몸으로 뛰어 신용을 얻는 것이야말로 사업감각을 익히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지름길임을 납득시키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