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투자금 3,500만 원에 한 달 수입 2,300만 원!
생초보 두 사람의 유유자적, 그러나 ‘쏠쏠’한 장사 이야기
초보 장사꾼이 골목 구석의 작은 매장에서, 저가의 메뉴로 싱글족 손님을 상대하며 많은 단골을 만들고 연일 손님들로 줄을 세우기까지, 이들은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장사 철학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돈도 경험도 없었기에 오직 스스로의 몸과 머리로만 모든 어려움을 풀어내야 했고, 남들보다 두세 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했으며, 해결책을 찾기 위해 창의적인 생각을 계속해야 했다. ≪작은 선술집, 오술차의 기적≫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는 현장에서 부딪힌 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그 해결책, 가게의 목을 찾는 것부터 매출을 끌어올리는 노하우까지 장사의 A to Z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사람답게 살겠다! 일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며 송곳처럼 뾰족하게 들고 일어선 이들이 이루어낸 통쾌한 성공담은 절망의 시대를 사는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한다.
만약 냉혹한 현실의 벽 앞에서 장사의 길에 한 발 내딛기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이제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스스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스스로 성공의 방법과 일하는 재미를 찾은 이들의 열정 어린 뜨거운 목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