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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채우리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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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는 책벌레 세종 대왕의 어린 시절, 말썽꾸러기 이항복이 공부에 빠져들게 된 사연, 12세 나이로 중국으로 유학간 최치원의 고달픈 유학 생활과 책도 선생님도 없이 혼자 힘으로 화약을 연구한 최무선의 발명 이야기 등 공부에 얽힌 우리 조상들의 별난 공부 이야기 15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모두가 타고난 우등생은 아니었지요. 조선 중기의 명재상 이항복은 어찌나 말썽꾸러였던지 결혼할 나이가 되도록 혼담 하나 들어오지 않았고, 조선 후기 최고의 문장가 박지원은 장가를 가도록 글 한 줄 읽지 못해 장인을 걱정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도 스스로 뭔가를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무섭도록 열심히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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