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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스토리 18
글쓴이
김명철 저
출판사
와이스쿨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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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철

서울대에서 서양사와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격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학 이론을 중심으로 환경, 여행, 창의성 등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여러 주제에 관심을 갖고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 지은 책으로 《여행의 심리학》, 《다를수록 좋다》 등이 있다.

이젠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풍경이 보통의 일상이 된 오늘, 저자는 “친환경 행동은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것”과 같아 친환경 습관도 곧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책 《지구를 위하는 마음》에는 친환경 행동을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을 깨부수고 지금 당장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을 담았다. 결국, 공포보다 희망의 메시지가, 수치심보다 효능감이 지구에게 이롭다는 것을 심리학자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전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인류 문명의 진화를 주도한 과학과 기술의 혁명!
과학과 기술의 밈이 축적되고 연결되고 융합되어 인류 문명의 황금기를 불러왔다!


모든 동식물은 생물학적인 유전자의 복제와 변이를 통해 진화한다. 그러나 인간을 다른 동식물과 명확히 다른 존재로 구분하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의 상상력과 창조성의 밑바탕이 되는 문화적 유전자 밈이다. 문명을 이루기 시작한 인간은 인류의 번성을 이끈 다양한 분야 가운데, 과학과 기술의 밈을 축적하고 융합하면서 진화를 거듭해 나가기 시작한다.

빅히스토리의 관점으로 본 과학과 기술의 혁명, 『과학과 기술은 어떻게 발전해왔을까?』편은 문화적 진화 과정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인류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과학과 기술의 발전 양상을 살펴보고, 이와 연관된 과학자들을 만나 보며 이들이 남긴 밈은 무엇이고 어떻게 과학의 진화에 이바지했는지 알아본다. 나아가 과학과 기술의 진화가 인류 문명의 진화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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