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마음으로 읽는 이야기,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의 사랑을 받는 세계 명작인 『마지막 잎새』를 유치 대상의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인 저자가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엮었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밝고 따뜻하고 느낌의 그림으로 새롭게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