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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속 불편한 진실
글쓴이
이영호 저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일
201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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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호

패션CEO,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20여 개국에 의류·패션잡화를 수출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에 발을 디뎠고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 이우,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발로 직접 뛰며 중국·일본상인과 거래하는 기술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전략을 터득했다. 월간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패션협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E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중국 [Southern TV](TVS) 등, 국내/외 방송 출연 및 여러 미디어와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및 중국을 넘나들며 각 나라의 골목식당들을 현장 취재해 책을 쓰기도 했다.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배달전문점을 창업하여 첫날부터 폭주한 주문으로 대박을 직접 경험한 실전 자영업자이기도 하다.

인터넷 방송인과 유튜버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연예계에서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토요일과 주말에만 3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며 동시 접속자 수만 명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1인 음악방송, 초대 손님과의 대담방송, 현장 중계 생방송, 하이브리드 방송, 출연자 초청 스튜디오 게임방송 등, 다양한 포맷의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연예인에 대한 꿈과 함께 오디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사람들은 오디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수많은 질문들에도 명확한 답변은 없다. 오디션이 무엇인지, 캐스팅을 누가 하는지, 연예계가 실제 어떤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다. 신사동 가로수길 커다란 카페에 앉아 있으면 에이전시 미팅, 포토그래퍼 미팅, 드라마 영화 제작사 미팅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전혀 다르다. 연예계라는 정글 속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의 모습만이 보일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뒷말들이 많다.

“이번 드라마 배역 따려면 회당 1,000만 원 내고 출연하라던데?”
“데뷔할 지망생들은 미리 정해놨고, 오디션은 홍보 때문에 한다던데?”
“광고주가 모델들 미팅 하재. 이상형월드컵해서 맘에 드는 애 골라 뽑겠지, 뭐.”

이처럼 배역을 돈으로 산다는, 데뷔할 사람은 정해졌다는 수많은 루머들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의 대답을 해주기 위해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스타가 되고 싶은 수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오디션 합격의 비밀로써, 연예계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당신을 위한 속 시원한 대답으로써, 필자가 수많은 연예인 및 스태프들과 만나서 듣고, 체험한 내용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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