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이 기적의 하나님을 만나도록 인도
저자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일곱 가지 표적 즉, 1)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신 사건, 3)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4) 오병이어의 사건, 5) 물 위를 걸으신 사건, 6) 날 때부터 맹인된 자를 고치신 사건, 7)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 등 각각의 기적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과정 등을 역사학, 심리학, 의학, 과학 등 여러 관점에서 돌아보고, 그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살피고, 바로 그 기적의 사건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당연히 일어나야 함을 역설한다.
또한 “단지 기적만을 보지 말라. 그 기적을 행하시는 분께 초점을 맞추라. 당신이 그분을 바라본다면, 당신에게서 기적이 나타날 것이다.”, “문제가 얼마나 큰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 문제보다 크신 분이시다.”라고 말하며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에게 “나사로야, 나오라!”라고 말씀하셔서 살리신 것처럼, 문제의 무덤에 묻혀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기적의 하나님을 만나도록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