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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들어온 이오덕
글쓴이
이주영 저
출판사
단비
출판일
201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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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영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문학박사이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어린이문학> 발행인, <개똥이네 집> 기획편집위원,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어린이책 200선》, 《책으로 행복한 교실이야기》를 쓰고,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서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리기 위한 이름씨 그림책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뻔 했던 이야기》가 있고,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 출생. 문학박사.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 뻔했던 이야기』,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 쓴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탄신 90주년을 맞는 이오덕 선생님을 말한다

≪내 삶에 들어온 이오덕≫에는 이오덕(1925-2003) 선생님과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 같은 공간에 있지만 멀찌감치 바라보기만 했던 사람들, 직접 만나지는 못하고 책으로만 만났던 사람들,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으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친다. 1930년대에서부터 1960년대에 태어난 여러 나이층의 글쓴이들이 한 사람, 이오덕을 말한다.

실천하는 사상가였던 이오덕은 교육자, 어린이문학가, 어린이문학 비평가, 글쓰기 교육 운동가, 우리 말 살리기 운동가로 불리며 여러 활동을 했다. 그 활동이 주었던 깊은 인상과 감동을 아로새긴 44명과 1962년부터 1964년까지 담임을 했던 상주군 청리초등학교 제자 13명(5부, 청리초등학교 동무들 다 모여라!)이 말하는 생생한 이오덕 이야기가 펼쳐친다. 그 이야기들 속에서 이오덕이라는 사람과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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