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풀어쓴 한영미 원장의 ‘통증 이야기’
통증은 그 자체로 견디기 힘든 증상이지만 더 큰 문제는 통증과 더불어 갖게 되는 불안감이다. 이러한 심리적인 상태는 언제 통증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공포를 불러오기도 한다. 평소에 알지 못했던 통증에 대한 갖가지 궁금증을 해소하고, 여러 가지 진단법과 다양한 치료에 대해 듣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주는 불안감을 잠재우고, 해결하는 적절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한영미 원장의 통증 이야기》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통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2부에서는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과 그 치료법에 대해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만성통증의 원인과 치료법, 예방법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통증을 다스리고 건강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