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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글쓴이
이상건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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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건

공식 계정사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재테크 전문 기자로 잔뼈가 굵은 저자가 돈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특히 샐러리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과감한 재테크 책.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를 버리고 돈이 좋다고 과감하게 애정 표현을 하라고 말하면서 주로 봉급생활자들이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한다. 그가 조언하는 재테크 철칙을 핵심적으로 요약하자면 '돈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를 버려라' '공부하고 열심히 연구하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다' '월급의 50% 이상은 필수적으로 저축하라' '은행과 같은 제도권 금융 기관에만 돈을 맡겨서는 안된다' 등이다. 이런 조언과 더불어 절대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는 은행이나 노후를 결코 책임져줄 수 없는 국민연금, 신문기사에 나는 재테크 관련 기사에 대해서 혹독한 비판을 하기도 한다. 돈에 대한 기초가 전혀 안 되있거나 도무지 재테크에 대한 가닥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 재테크를 시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은 철저하게 '돈 불리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만큼 인생의 다른 가치에 대한 문제가 개입된다면 다른 시선으로 보게될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재테크 고수들이 보기엔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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