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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글쓴이
데이비드 허친스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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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허친스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그의 목표는 조직과 조직 내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카피라이터로서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1994년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코노클래스트 커뮤니케이션을 설립, 코카콜라, IBM, 벨사우스, 내셔널뱅크 등 세계적인 기업과 일해왔다. 학습과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리즈를 썼으며 「8세에서 88세까지 읽는 철학 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삽화와 은유적인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어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쓴 책으로는 『레밍 딜레마』, 『늑대 뛰어넘기』,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펭귄의 계약』, 『화산의 소리를 들어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동굴 속에서만 갇혀 지내며 동굴벽에 비친 그림자만을 보고 살아가는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짧은 우화를 통해 '사고모델'에 대한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 얇고 작은 책이다.

사고모델이란 우리가 세상과 우리 자신, 조직에 대해, 그리고 그것들에 적응하는 방식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뿌리 깊은 신념, 이미지, 가정 등을 말한다. 이러한 사고모델은 우리의 경험과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플라톤이 『국가』에서 말한 '동굴의 비유'와 유사하게 살아가는 원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재에 대해 지닌 불완전하고 왜곡된 인식을 꼬집는다.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 깊이 읽기'에서 이런 점을 조직이나 인생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을 덧붙이고 생각할 거리를 제시한다. 역자는 미시간 주에서 열렸던 리더십 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컨벤션 미팅에서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허친스가 사고모델에 대해 4시간에 걸쳐 강의한 것을 듣고 이 책을 소개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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