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부터의 완벽한 무장해제!
강아지가 툭 던지는 명언과 사진의 절묘한 만남
이제까지 없었던 신선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일본 내 55만 부 돌파!
2012년 12월 출간한 《인생은 원찬스》가 2015년 10월 현재 누적 합계 55만 부(일본)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발행 이틀 만에 증쇄에 들어간 것이 그 시작이었다.
책장을 넘겨보자. 체온계를 입에 문 채 한 쪽 눈을 감고 있는 개의 사진이 등장한다. 그 아래에 적혀 있는 문장은 ‘휴식도 일의 일부’. 사진과 문장의 절묘한 매칭에 피식 웃음이 나온다. 뒤 페이지에는 그 문장과 관련이 있는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에피소드가 적혀 있어 진지함을 유지한다. 이와 같이 《인생은 원찬스》는 사랑스러운 표정의 개 사진을 간결한 캐치카피로 표현하고, 위인들의 에피소드를 명언과 함께 소개하는 새로운 타입의 자기계발서다.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신선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팽팽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빡빡하고 날카로운 세상으로부터 무장해제를 시켜 주는 ‘여유’와 ‘웃음’ 그리고 ‘힐링’을 선사한다.
이 책의 두 저자는 편집 과정에서 수만 장의 사진을 훑어보았고, 각각의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를 찾고자 수개월간 도서관에 틀어박혀 자료 조사에 매진했다. 이렇게 꼴을 갖춘 책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뜯어 독자가 직접 방에 붙이거나 선물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또한 갖고 있다. 따끈따끈한 견본이 도착한 날, 두 저자는 그들이 오랜 시간 구상하고 기획한 ‘바로 그 책’이 만들어졌다는 기쁨에 큰 감동을 느꼈다. 더불어 이 감동이 독자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리라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이들의 예감은 결코 어긋나지 않아, 커다란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빅히트로 이어졌다. 바쁜 일상, 삶의 활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귀여운 개가 던지는 한 마디와 위인들의 에피소드는 그들의 내일을 바꿔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