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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인터넷만 해요
글쓴이
신의진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5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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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의진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분과 전문의. 1994년 소아 정신과에 뛰어든 이후로 26년 넘게 60만 명에 이르는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2010년 아동 성폭력 예방과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서울특별시 여성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등이 있으며, 그중 대표작인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는 부모들의 육아 필독서로 인정받으며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이 책은 신의진 교수가 26년간의 진료 기록과 검증된 발달학 이론, 그리고 문제 많은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경험담과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아이 발달에 관한 한 누구 못지않은 전문가이지만 그녀 역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심하게 좌충우돌했다. 그러면서 초보 부모들이 일상의 육아에서 자주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실현 가능한 솔루션, 부모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알기 쉽게 풀어 이 책에 담기에 이르렀다.
그녀는 육아가 어려운 이유는 결국 딱 하나라고 말한다. 바로 부모가 아이의 발달 과정과 심리 상태를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모든 궁금증이 풀리고, 어떻게 아이를 길러야 할지 답이 보인다. 이 책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40가지 베스트 질문과 성격과 기질, 양육 태도와 환경, 사회성과 교육 등 0~6세 육아의 핵심을 연령별로 정리하여 전달한다. 또 부모들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아이의 위험 신호 20가지를 수록하여 발달 상황을 자가 진단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왜 울까, 왜 안 잘까, 왜 말이 늦을까, 왜 이렇게 예민할까, 왜 집중력이 없을까’ 등 아이를 키우며 의문에 맞닥뜨릴 때마다 순간순간 펼쳐 보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밥 먹을 때도 스마트폰만 보는 아이,
게임 때문에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
어떻게 하면 더 이상 소리치지 않고,
아이 스스로 컴퓨터를 끄게 할 수 있을까?


인터넷?게임에 빠진 내 아이를 위한 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 교수진과 국내 최고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의 조언과 해법을 담은 책. ‘인터넷 중독’에 대한 우리 부모들의 막연한 불안과 걱정,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치료법은 물론 가정과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예방법을 소개한다. “방학이 되면 격해지는 부모-자녀 간 게임 전쟁. 해법은 없을까?”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아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온종일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혹시 이러다 내 아이가 인터넷 중독에 빠지는 건 아닌지, 아니면 벌써 인터넷 중독이 아닐지 걱정해보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당장 스마트폰, 컴퓨터를 뺏어버릴 수도 없고 답답한 노릇이다.

《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인터넷만 해요》은 중앙대병원 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 교수진과 국내 최고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이, 게임과 인터넷에 빠진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해 조언과 해법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못 하게 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아이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지금 바로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터넷은 태어날 때부터 존재한 공기와도 같은 것이다. 이렇게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숙한 부모들은 이에 대한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인터넷 혹은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부모들부터 먼저 인터넷 문화에 대해 최소한이자 꼭 필요한 지식을 갖는 것이, 자녀와의 소통 가능성을 높이고 인터넷 중독을 막을 수 있는 시작이라고 말한다. 또한 인터넷 및 게임 문제가 일차적 문제라기보다는 ‘아이들이 겪는 갈등(어려움)을 회피하기 위한 출구 혹은 결과물적인 현상’이라는 점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인터넷만 해요》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컴퓨터, 스마트폰 뺏을까 말까?’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하고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인터넷?게임 문제로 가정 내에서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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