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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
글쓴이
데보라 태넌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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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보라 태넌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저명한 언어학자인 데보라 태넌 교수가 쓴 이 책은 남녀의 대화가 어긋나는 지점을 날카롭게 포착해낸 책으로 그 초판이 발간된 이래 언어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명저이다. 언어학이라고는 하지만 일반인들이 읽기에 전혀 어렵지 않은 책으로 남녀의 대화가 어긋나는 것은 바로 생각하는 바와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 상대방의 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에 해당되는 수많은 실례를 들고 있다. 이 책에서 데보라 태넌 교수는 남녀관계의 많은 문제점이 바로 같은 것을 얘기하고 있지만 정작 표현하는 방식이나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는 사실, 바로 남녀의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말하면서 그런 차이점을 이해할 때 남녀관계의 많은 문제점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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