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심리의 법칙
글쓴이
이철우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1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철우

사회심리학 박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광고·디자인 전문지 편집장을 지냈다. 1989년 일본 유학 후 도쿄대학교에서 브랜드 지향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인간의 가치관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오랜 병치레 속에서도 인간 심리와 사회 구조에 대한 성찰을 놓지 않았다.

심리학과 사회문제를 넘나드는 글쓰기를 해 온 저자는, 최근 갈등의 심리 구조와 감정의 메커니즘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오해’, ‘수치심’, ‘몰염치’, 그리고 ‘공감 불가능성’ 등 현대 사회의 단절을 낳는 심리적 요인들이다.

대표 저서로는 《행복을 훈련하라》, 《나를 위한 심리학》,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심리의 법칙》, 《세상을 움직이는 착각의 법칙》,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사랑하고 싶은 스무살, 연애하고 싶은 서른살》, 《관계의 심리학》 등이 있다. 블로그 umentia.tistory.com에서 관련 글과 집필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주식투자는 흔히 심리전이라고들 한다. 발빠른 정보 수집, 기술적 분석에 따른 예측을 동원해가며 열심히 연구를 하더라도 심리를 다스리지 못하면 주식투자에서 손해를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식심리를 연구해온 저자가 주식투자자들의 심리에 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주식시장은 사회심리학의 이론들이 그대로 들어맞는 아주 특수한 곳으로 사회심리학의 여러 실험결과와 사례, 이론을 이용, 주식시장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예컨대 루머에 따라 투매를 일삼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루머집단의 크기,강도, 논지의 애매성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렇게 이 책은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략서는 아니지만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려 리스크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씌어졌다. 저자가 맺음말에서 밝히고 있는 '마음을 다스리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소수의 법칙에서 벗어나라'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라' '보고들은 모든 것을 의심하라' '생각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자' '꼬이는 듯하면 쉬자' '기회에 대비하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