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 주인공은 금융권에서 크게 성공한 독신남 '잭'이다. 그는 어느날 부유하지는 않지만 가족을 이루며 사는 패밀리 맨으로서의 삶을 체험하게 된다. 이후 그는 원래의 부유한 자신으로 돌아가지만 원래의 삶을 버리고 잊고 있었던 개인생활, 가족의 가치를 되찾고자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의 이야기와 바로 똑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된 직장 생활과 일에 쫓기어 항상 2번째 가치를 지닌 가족과 개인생활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즉 이 책은 직업적인 삶과 개인적인 삶 사이의 균형 잡는 것이 가능하다고 얘기하면서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방법으로 사업과 삶의 문제를 7가지 원칙으로 정리한다. 다변화하는 경제 추세 속에서 자신을 평가한 후 비전을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의 창업, 또는 내부창업을 통해서 그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이를 위해 여러 도표와 자기 평가 프로그램을 싣고 있으며 중요시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바람직한 창업은 무엇인지,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찾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