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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커지는 수학 퍼즐
글쓴이
샘 로이드 저
출판사
바이킹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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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 로이드

‘미국의 가장 위대한 퍼즐 작가’ ‘퍼즐의 왕’이라고 불리는 현대 퍼즐의 선구자.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영국의 헨리 듀드니(Henry Dudeney)와 함께 활약하며 퍼즐의 황금기를 구가했다. 평생 동안 신문과 잡지에 1만 개가 넘는 퍼즐을 연재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까지 퍼즐 작가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수학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뛰어난 걸작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의 장기였던 ‘마술 당나귀’ ‘지구를 떠나라’ 등의 카드보드지 퍼즐은 미국은 물론 유럽 전역을 들썩이게 할 만큼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이미 십대 시절부터 독창적인 체스 퍼즐로 유명세를 얻은 로이드는 체스 선수로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 세계 랭킹 15위까지 올랐으며, 미국 체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남겼다. 1911년 로이드가 죽은 후 그의 아들이 샘 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아버지의 퍼즐 칼럼 편집을 계속 이어나갔으며, 생전에 그가 남긴 작품을 집대성하여 『퍼즐백과』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유럽과 영미에서 100년간 사랑받은
스토리텔링 수학 교재의 바이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학 퍼즐 40문제는 점점 비중이 높아만 가는 ‘서술형 평가’ 역량을 미리미리 키우는 데도 좋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수학 퍼즐》에서 소개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수학적 도구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내 논리적인 사고로 기술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흔히 아이들은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묻습니다. 물론 수학은 현대 문명의 바탕이자 발전의 원동력이지만 아이들이 수학과 현실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피부로 느끼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샘 로이드의 수학 퍼즐은 현실에 바탕을 둔 다채로운 상황을 제시하고, 각각의 상황을 수학적 사고를 통해 해결하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이 수학의 활용성을 직접 깨닫도록 도와주는 셈입니다. 이 때문에 수학 퍼즐을 접한 아이들은 수학을 배우는 의미와 목표를 분명히 알아채고, 단순한 형태의 문제 풀이 학습에서 오는 무기력을 피할 수 있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수학 퍼즐》에 담긴 수학 퍼즐은 생각하는 힘을 자극하고 발달시키는 지적 놀이입니다. 흥미로운 수학 퍼즐의 세계를 즐기다 보면 스토리텔링 수학 교육이 요구하는 창의력, 이해력, 독해력, 논리력 등이 높아지고, 자연스레 수학 실력 또한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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