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책별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이은 제3탄!
성경의 가르침은 때로 도무지 완성 그림이 떠오르지 않는 작은 퍼즐 조각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 조각들은 하나같이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일관성 있는 그림을 완성한다. 『예수 렌즈로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성경 각 권을 간결하고 매력적으로 소개하면서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보여 준다. 또한 성경 각 권이 오늘날에도 적실성이 있음을 보여 주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읽고 이해하는 데 소중한 안내자가 되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