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를 만나는 순간, 과학은 마술이 된다!
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명쾌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만약 뚱땡이 쿵푸팬더가 우리들 앞에서 골치 아픈 과학을 자유자재로 요리하고, 뽀로로가 친구들과 모여 엉뚱한 과학 실험을 하고, 도라에몽 손에서 과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마술처럼 쏟아져 나온다면 과학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을까요?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없을까?’, ‘아이들이 과학을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몬스터 과학 시리즈’의 핵심은 바로 몬스터 캐릭터에 있습니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책 전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이끄는 주인공인 동시에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개성만점 친구입니다. 때론 전문가처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주기도 하고, 때론 사건에 휘말려 어렵게 답을 찾아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매권마다 개성도, 생김새도, 하는 역할도 다른 몬스터가 출연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며 각 권에서 다루는 과학 원리를 어린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저 기발하고 재미있는 몬스터를 이야기로 읽어도 좋습니다.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과학 개념들이 아이들의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가 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