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고전의 가치를 제대로 담았다!
★ 새로운 구성, 흥미진진한 서술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고전을 읽도록 했다!
★ 국내 대표 동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
★ 고전 대표 학회 한국고소설학회에서 깊이 있는 감수를 진행했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습니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긴 대화는 두 사람이 짧은 대화로 주고받는 것으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