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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경영천재 마윈과 손정의의 윈윈게임
글쓴이
이채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15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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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채윤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IT에 문외한이면서도 IT계의 영웅으로 떠오른 마윈은 흔히 ‘21세기의 덩샤오핑’, ‘중국의 나폴레옹’으로 불린다. 끊임없이 시대를 휘젓는 투자의 귀재 손정의는 ‘기업 혁명가’, ‘사이버스페이스 권력자’로 불린다.
이 책은 두 정상의 첫 만남에서부터 오늘날의 알리바바그룹과 소프트뱅크그룹이 존재하기까지 어떤 인연으로, 어떤 신뢰를 구축하며 ‘윈윈 게임’을 벌여왔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미래를 예지하고 통찰하는 과감한 투자자 손정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리더십으로 알리바바그룹을 견인한 마윈.


이 둘의 국경을 초월한 인터넷 시대의 ‘윈윈 게임’은 자못 흥미롭기만 하다. 손정의는 마윈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아낌없는 조언과 재정적 도움을 듬뿍 안겨주는 가장 믿음직한 멘토다. 또한 알리바바의 주식 34.4%를 소유하고 있는 최대주주기도 하다.

손정의는 2015년 6월, 한국의 소셜 커머스 웹사이트 쿠팡Coupang에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를 배팅하기로 했다. ‘10년 뒤 1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회사’만을 골라 투자하는 투자의 귀재 손정의가 쿠팡에 이런 거금을 투자하자 중국에 ‘알리바바의 마윈’이 있다면 한국에는 ‘쿠팡의 김범석’이 있다는 풍문이 세간에 회자되기 시작했다.

과연 손정의는 쿠팡에서 무엇을 본 것일까? 손정의의 통 큰 배팅이 쿠팡을 제2의 알리바바로 키워낼 수 있을 것인가? 어쨌거나 일본과 중국에 이어 자신의 조국인 한국에서도 ‘윈윈 게임’의 진수를 맛보여 줄 수 있을지 자못 흥미롭기만 하다.

태평양을 넘어 아시아를 중심무대로 경영천재 마윈과 손정의가 꿈꾸는 제2의 인생 승부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아시아의 두 귀재가 벌이는 새로운 도전의 윈윈게임을 함께 즐겨 보시고 IT의 새로운 비전을 미리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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