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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속마음
글쓴이
비키 호플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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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비키 호플

부모 교육 전문가이면서 다섯 아이의 엄마다. 다섯 아이를 키우며 터득한 자신만의 육아법과 국제 코칭 연맹(ICF)에서 인정한 공인 코치로서의 경험, 그리고 아들러 개인 심리학을 결합해 ‘올바른 육아 프로그램(Parenting On Track™ Program)’을 만들었다. 현재 부모들이 신뢰하는 강연자, 교육자, 조력자로서 미국 전역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익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그녀의 강연은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여전히 갈팡질팡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제대로 된 육아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다섯 아이를 줄줄이 데리고 다니는 그녀를 보며 사람들은 툭하면 “정말 대단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때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이 말은 그녀가 이 책의 저자로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이기도 하다.
“부모가 아이에게 간섭하는 그 순간이 바로 부모가 덫에 빠져드는 지점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간섭하고 명령하는 습관을 버리세요. 만약 그게 힘들다면 간섭하고 싶을 때마다 손이든 입이든 가상의 접착테이프를 붙여 최대한 끼어들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그리고 생활 전반에 걸쳐 아이가 부모 없이도 자기 삶을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무엇이든 대신해주려고 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저자는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연령층의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양육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7단계 양육 실천법은 아이의 본성을 고려하여 내 아이와 우리 가족에게 맞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가진 어느 가족에게나 효과적이다.
이 책에는 취침 시간, 식사 시간, 정리정돈, 형제간 다툼, 공부, 전자기기 사용 등 양육하면서 일반적으로 겪게 되는 문제들을 저자의 양육법으로 극복한 열여덟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부모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 이야기들은 자신의 양육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양육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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